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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챕터 Coffee Chat 후기 | 건축 해외 취업·유학·생활
2026년 1월 10일, 비욘드 챕터의 첫 번째 Coffee Chat 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Coffee Chat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운영될 세션을 앞두고, 파일럿 형태로 진행된 비정기 세션 이었습니다. 이번 세션에는 영국, 네덜란드, 덴마크에서 근무 중인 실무자분들, 해외 취업을 준비 중인 분들, 캐나다에서 영국 석사 유학을 고민 중인 실무자, 그리고 국내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분들까지 총 10분 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건축 해외 취업 이야기로 시작해 유학, 그리고 해외 생활 전반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궁금했지만 쉽게 물어보기 어려웠던 질문들이 많이 나왔고,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알기 힘든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공유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건축 해외 취업과 관련해서는 인턴십과 비자 에 대한 질문이 가장 먼저 나왔습니다. 특히 영국에서 공부


2025년 유럽 건축 대학 랭킹 1위는 어디일까?
건축 대학 및 대학원으로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께서 많이 참고하는 지표 중 하나가 QS World Rankings – Architecture & Built Environment 입니다. 특히 유럽 대학교의 경우에는 QS 랭킹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유럽 을 기준으로 건축학과 순위 와 세계 랭킹(괄호) 을 함께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번 게시글에서는 영국은 제외하였습니다. 영국학의 순위가 궁금하시다면 이전 포스팅 참고해 주세요! 유럽 대표 건축 대학 TOP 5 1위 (3) Delft University of Technology 네덜란드 → 지속가능성, 도시, 기술 통합 교육의 대표 주자 공학적 내용을 바탕으로 혁신을 만드는 유럽 대표 공대 2위 (4) ETH Zurich - 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스위스 → 구조·테크놀로지·이론 모두 세계 최상위


2026 영국 건축 대학원 합격 결과 발표
2026년도 영국 건축 대학원 지원 결과가 서서히 발표되고 있습니다! 비욘드 챕터와 함께 건축 유학을 준비하신 지원자 분들의 2026년 대학원 입학 결과가 요즘 하나둘씩 서서히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영국 대학원 은 미국에 비해 결과가 비교적 빠르게 나오는 편인데요.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Conditional Offer(조건부 합격) 제도입니다. 영국 건축 대학원은 “단계별 준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영국 건축 대학원은 포트폴리오 합격 이후에 영어 점수를 제출하면 최종 합격을 받는 Conditional Offer 제도가 있어, 미국에 비해 단계가 비교적 명확하게 나뉘는 편입니다. 보통은 아래 순서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 → 서류 → Conditional 합격 → 영어 공부 즉, 시작부 모든 것을 완벽히 갖추기보다 단계별로 목표를 나누어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터 아이젠만과 Columbia GSAPP의 관계성
Fig (1) Fig (2) Fig (3) 이론적 기반 콜럼비아 GSAPP에서 건축 이론을 엄청 강조했어. 아이젠만도 이론적인 건축을 완전히 받아들였지. 건축을 철학적이고 지적인 방식으로 설명하는 게 그의 초반 작업에서부터 잘 드러났어. 모더니즘...


03. 노먼 포스터와 예일의 관계성
Norman Foster at Yale [Norman Foster with Masters class colleagues: John Chisholm, Richard Rogers and Roy Mason] Concrete Office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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