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챕터 Coffee Chat 후기 | 건축 해외 취업·유학·생활
- Kyuseung Kyoung
- 6일 전
- 2분 분량
2026년 1월 10일,
비욘드 챕터의 첫 번째 Coffee Chat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Coffee Chat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운영될 세션을 앞두고,
파일럿 형태로 진행된 비정기 세션이었습니다.

이번 세션에는
영국, 네덜란드, 덴마크에서 근무 중인 실무자분들,
해외 취업을 준비 중인 분들,
캐나다에서 영국 석사 유학을 고민 중인 실무자,
그리고 국내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분들까지
총 10분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건축 해외 취업 이야기로 시작해
유학, 그리고 해외 생활 전반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궁금했지만 쉽게 물어보기 어려웠던 질문들이 많이 나왔고,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알기 힘든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공유되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건축 해외 취업과 관련해서는
인턴십과 비자에 대한 질문이 가장 먼저 나왔습니다.
특히 영국에서 공부 중이신 분이 계셔서
RIBA Part 1 과정과 비자 제도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오갔습니다.
또한 Part 1과 Part 2 사이에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바로 Part 2로 진학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사이에 일을 해보는 것이 학업적인 면에서도,
Part 2 졸업 이후 취업을 준비하는 데에도
전반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나눠주셨습니다.
현재 영국에서 건축 해외 취업을 준비중이신 분께서는
인터뷰 과정에 대해 질문을 주셨고,
실무에 계신 분들께서
각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인터뷰 팁과 노하우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한편, 캐나다에서 영국으로 이주해 학업을 이어가고 싶어 하시는 분께서는
영국에서의 실제 생활에 대해 궁금해하셨습니다.
이에 현재 영국에 거주 중인 분들께서
영국의 현실적인 생활 여건을 솔직하게 말씀해 주셨고,
특히 호주에서 생활 경험이 있는 분께서
영국과 호주의 삶을 비교해 주시며
직접 살아보지 않으면 알기 힘든 이야기들을 나눠주셨습니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해외에서 국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로도 이어졌습니다.
해외에서 한국 프로젝트를 하는 것이 과연 좋은 선택인지에 대해
각자의 입장에서 장점과 단점을 솔직하게 공유해 주셨습니다.
약 1시간 20분 동안 진행된 이번 Coffee Chat은
건축 해외 취업, 유학, 해외 생활 등
그동안 막연했던 부분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Coffee Chat은 2026년 2월 7일에 기획되어 있으니
건축 해외 취업이나 유학, 해외 생활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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